자취생들 국 해먹기 너무 힘들잖아요.
한솥 끓여놔도 이런 여름철에는 빨리 상해서 너무 속상하구ㅜㅜ흑흑 그래서 이런게 개발이 되었나봅니다!!! 바로바로 이름도 귀여운 미역국 블럭! 이게 하나만 넣으면 정말 적은 양이기 때문에 국그릇에다 담지말고 애초에 입구넓은 머그컵에다가 담아줘요. 블럭한개넣고 뜨거운물 넣으면 끝입니다!!!! 1분정도 이따가 휘휘 저어주면 완성이어요....♡♡♡
가끔 국이 땡길때 이것만큼 좋은게 없더라구요. 이거랑 북엇국도 맛나요!!!!! 그건 지금 품절인지 안보여서 못샀네요. 품절아닐수도있어요. 그냥 제눈이 삔걸지도...!? 무튼 대한민국 자취생분들 블럭국으로 따뜻한 집밥드세요!!!!!! 나중에는 이런 더운여름에 먹기좋게끔 미역냉국이나 오이냉국도 출시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오뚜기, 보고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