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실 ~ 오래전부터 ) 청소용으로 핫~하다는 3총사
(과탄산/ 베이킹 /구연산) 중에 과탄산소다를 사봤습니다.
워낙 집에서 많이 쓰는 제품이기도 했지만.
예쁜 용기가 필요해서 ^^ 질렀는데
작네요 ㅎㅎㅎ 이렇게 귀염귀염한 사이즈 일줄은 몰랐습니다.
덕분에 세탁기 위에 얹어 두거나 , 사무실 비품실에 가져다 놓기에는 딱 ~입니다만.
저희는 주방 행주의 찌든때~ 부터 / 멍이들 수건 , 멍이 이불/
화이트한~ 씽크대 원래 색으로 돌려놓기.... / 렌지 후드 기름때 빼버리기..등등.. 워낙 많이 사용하다보니
500g 이 아닌 대용량을 쓰는 집이라 양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용기가 너무 편리하게 디자인 되어있고, 귀염귀염해서 ^^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