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바란스를 집중적으로 구매하던 시기가 있었는데요.
그때가 외출 시간이 들쑥날쑥. 외부 활동도 많을 시기였거든요.
끼니를 꼬박꼬박 챙겨먹기 힘들 때였는데, 근처에 편의점 찾아다닐 새도 없어서 더싼닷컴에서 칼로리 바란스 구매해뒀다가 가방에 늘 가지고 다녔었어요.
끼니 놓치고, 2~3시간 활동하다보면 훅 손이 떨리기도 하는데 그러기 전에 얼른 요거라도 챙겨먹은 완전 딱이지요!!!!
치즈맛 보다는 이 과일맛이 더 좋네요.
쫀득하니 아주 작은 과육이 씹히기도 하구요.
사진 찍어둔 날도 외출 중에 이곳저곳 볼일 보러 다니느라 오후 2시 넘었을 때까지 아무 것도 못 먹었을 때 얼른 챙겨 먹었네요.
아주 좋아요-!!!!